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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한 '블렌디드 후반기 현장소통토론회' 시동

기사승인 2020.09.18  07: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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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블렌디드 소통 통해 '포스트 코로나 경북교육'을 말하다

경북교육청이 17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11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블렌디드 후반기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경북교육청>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7일부터 칠곡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11개 교육지원청의 교육계 원로, 현장 전문가, 학부모 대표 등과 함께 ‘블렌디드 후반기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한다.

현장소통토론회는 매년 지역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에서 주요업무 보고 형태로 진행해 왔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이라 후반기는 더욱 철저한 방역 속에 외부 참석인원을 30명 이내로 대폭 축소해 포스트 코로나 경북교육의 발전방향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2020 경북교육의 효율적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북교육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도 추가한다.

블렌디드로 진행되는 후반기 소통토론회는 토론현장이 경북교육청의 ‘맛쿨멋쿨 TV’ 생방송으로 중계돼 온라인에서도 교육가족의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소통토론회 종료 후에도 유튜브 '다시보기'를 통한 교육가족들의 자율적 참여가 이어질 전망이다.

블렌디드 현장소통토론회는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업무경감과 개선 위주의 교육장 주요업무 보고 ▶교육가족들의 정책 제안 ▶교육감 시 낭송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공감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맛쿨멋쿨 TV’를 통해 교육가족과의 소통 및 만남도 이루어진다.

특히, 전반기 교육가족들의 정책 제안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현재 ‘미래교육정책연구단’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있고 후반기의 정책 제안도 동일한 절차를 거쳐 교육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교육현장과 소통하며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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