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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중교통, 벤치마킹 쇄도··· 친환경 선도로 타 도시 "모범사례"

기사승인 2020.09.24  18: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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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 포항시의 전기버스 운영 노하우 벤치마킹 위해 방문

경북 성주군(경제교통과)이 포항시의 시내 전기버스 운영상황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시내 전기버스 도입을 준비 중인 경북 성주군 경제교통과 직원들이 지난 23일 포항시 시내 전기버스 운영상황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포항시를 찾았다.

성주군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한 교통행정 담당 등 일행은 문덕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내 전기버스 충전시설을 둘러보고 오천환승센터에서 오천지역을 운행하는 마을버스를 시승하며 전기버스의 성능, 충전시설 설치현황 등 전기버스 도입을 위한 정보 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

포항시는 지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 전기버스 63대(대형 18대, 중형 45대)를 도입해 운행하고 있으며 포항시는 시내버스 운행대수 대비 전기버스 도입비율이 24%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친환경 도시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국산 중형 전기버스(마을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인 도시로 순천시, 양산시 등에서 벤치마킹을 하러오는 등 많은 지자체로부터 도입과정과 운영 등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박상구 포항시 대중교통과장은 “매년 노후화돼 교체해야 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전기버스를 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2031년에는 포항시를 운행하는 모든 시내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해 친환경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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