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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조업 중 손가락 절단사고 선원 "긴급 이송"

기사승인 2020.10.03  1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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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양포항 동방 33해리서 작업 중 2일 오후 2시 30분경 사고 발생

포항해경이 조업 중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선원을 긴급 후송하고 있다. <사진=포항해양경찰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명준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지난 2일 14시 30분경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항 동방 33해리 해상에서 어선 A호(9.77톤, 연안통발, 구룡포 선적) 선원 B(52세․남)씨가 조업 중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포항해경은 구룡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B씨의 상태를 확인하고 지혈 등 응급처치 후 구룡포항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량에 신속히 인계했다.

해경에 따르면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조업 도중 왼쪽 엄지손가락이 그물을 인양하는 줄에 끼어 손가락 한마디가 절단됐고 절단부위는 현장에서 확보해 안전조치 후 구급대원에게 인계했다고 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긴급구조체계를 확립해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명준 기자 kmj847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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