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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죽도어시장, 명품시장으로 "변신"··· 포항 북구청, 환경개선 완료

기사승인 2020.10.05  18: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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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청이 죽도어시장 자투리 공간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사진=북구청>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북구청(청장 조현국)은 지난 달 29일 추석을 앞두고 수협·죽도시장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도어시장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죽도어시장은 동해안 최대 재래시장인 죽도시장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주변의 쓰레기 투기와 악취로 인해 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왔다.

그러나 이번 어시장 주변 환경개선사업으로 동빈교(복개 칠성천) 화단을 조성한데다 버스 승강장 주변 관광 홍보판, 죽도시장 유래 현황판 및 시정홍보판 등을 설치함으로써 이 일대를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켰다.

허창호 죽도상인연합회장은 “고객은 물론 상인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죽도시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명품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난 만큼 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현국 북구청장은 “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전통시장의 분위기 쇄신 뿐 아니라 동해안 제1의 전통시장으로서의 자부심을 지닌 명품시장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죽도어시장 자투리 공간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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