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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코로나19 확진 "진정세"··· 민관 혼연일체 돼 확진 고삐 잡아

기사승인 2020.10.05  17: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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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확산세 보이던 코로나19 확진자 나흘째 "0", 총 103명 유지... "경각심 늦추지 말 것" 전방위적 홍보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시는 방문판매 사업설명회와 일명 ‘어르신 모임방’ 등을 매개로 급증세를 보이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나흘간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총 103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서는 등 추석연휴를 앞두고 증가세를 보이며 103번 확진자까지 발생했으나 연휴기간인 지난 2일 이후부터 나흘 동안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진정세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하고 있다.

하지만 방역관계자는 “추석연휴에 따른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까지 확실한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기는 이르다”면서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비롯해 지역간 이동 자제와 집합금지 등 모든 시민이 합심해서 노력한 만큼 급격한 확산은 나타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이와 관련해 특별방역기간인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을 계속해서 금지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등 경각심을 늦추지 말 것을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시민 여러분의 피로감이 누적돼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지역사회의 감염확산을 차단하고 시민 모두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꼼꼼한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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