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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도 안전하게"··· 길주초, 어린이 안심용품으로 스쿨존 '교통안전'

기사승인 2020.10.06  2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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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북지역본부가 스쿨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동 길주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속도‘30’이 표시된 안전용품을 증정했다. <사진=길주초등학교>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안동 길주초등학교(교장 김진희)는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스쿨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9월 스쿨존 내 전신주에 교통안전을 안내하는 시트를 부착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속도‘30’이 표시된 가방덮개 및 안심우산 등의 안전용품을 증정했다.

안전 가방덮개와 안심우산은 유치원생들과 1학년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안전용품은 비오는 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주에 부착된 교통안전 안내시트는 거리미관 개선의 효과와 함께 차량의 충돌을 방지해 배전설비 파손피해를 막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장은 "한국전력공사는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운전자들이 '30'이라는 스쿨존 안전속도가 적힌 가방덮개와 안심우산을 보고는 경각심을 갖고 스쿨존 내에서 안전운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 길주초등학교 김진희 교장은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인도폭이 좁고 차량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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