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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설산업 상생 강화로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넣는다

기사승인 2020.10.12  19: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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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아파트 건설현장 4개소(약 4500세대, 사업비 1조2천여억 원) 착공 앞둬

이강덕 포항시장이 12일 착수를 앞둔 민간 공동주택 시공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착수를 앞둔 민간 공동주택 시공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민간 공동주택 건설현장(사업비 1조2천여억 원) 시공사 대표와 현장소장들을 초청해 지역 건설관련업체의 하도급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내 건설인력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건설관련업체 및 인력들의 고용이 확대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형 건설업체와 우수한 지역업체 및 인력이 매칭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형 건축공사에 지역의 건설업체 및 인력이 최대 65%까지 활용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공동주택 건설사와 지역 전문건설업체 매칭 행사, 건축공사 관계자 간담회, 지역 상생발전협약 체결(MOU)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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