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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설머리물회지구, 언택트 시대의 외식 트렌드 선도한다!

기사승인 2020.10.13  23: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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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 먹거리형 포항물회 신메뉴 개발.‥ 시식회 및 포장패키지 품평회 가져

포항 설머리물회지구에서 ‘간편 먹거리 신메뉴 개발 시식 & 포장 패키지 품평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 설머리물회지구(회장 손휘준)는 13일 포항물회의 다양한 변화를 위한 ‘간편 먹거리 신메뉴 개발 시식 & 포장패키지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공모한 관광진흥기금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소비 트렌드에 맞는 포항물회만의 메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먹거리와 이에 걸맞는 포장패키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포항물회를 비대면 언택트 시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테이크아웃 신메뉴 및 수산물 밀키트로 개발하고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수상한 로고를 바탕으로 포장패키지와 각종 위생용품에 대한 시제품을 제작해 전시하기도 했다.

완성된 메뉴와 포장패키지 상품은 설머리물회지구 회원업소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전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설머리물회지구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포장용품에 대한 공동구매 등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해 펼쳐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보조사업은 도내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발굴과 안정적 발전을 위해 관광상품 개발, 관광 홍보, 관광 진흥, 교육 등을 추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94개 업체가 선정됐다.

포항시 식품산업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식산업에 새로운 위기가 도래했고 이를 돌파하기 위해 트렌드에 적합한 메뉴 개발 등이 필요하다”며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설머리물회지구에서 외식 트렌드를 선도함으로써 포항시 전체의 식문화 수준 향상을 희망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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