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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냉천 수질개선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 "一石二鳥" 꾀한다

기사승인 2020.10.20  00: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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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공식 가져... 총 사업비 491억원 투입, 2024년 5월까지 정비

포항시가 ‘오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는 19일 '오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사업 주요 효과 및 추진계획 일정 설명을 시작으로 기공식 시삽 퍼포먼스와 공사관계자 격려 등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우·오수 분리사업으로 총 사업비 491억원이 투입돼 미분류된 오천읍 일원 내 하수관로 52㎞와 배수설비 3056개소를 2024년 5월까지 정비하는 사업이다.

포항시는 오천읍 지역의 오수관로 미설치 지역에 대한 오수관로의 신설과 분뇨의 오수관로 직투입이 가능하도록 관로시스템을 정비함으로써 하천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개인 정화조의 폐쇄에 따른 수거비용 절감 및 악취와 해충으로 인한 주민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오천읍 일원 하수의 원활한 처리로 냉천의 수질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및 주민 공중위생 향상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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