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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 있다!"··· 한상호 포항 북구청장, 민생 살피며 본격 업무 시작

기사승인 2022.07.03  17: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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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호 신임 포항시 북구청장, 지난 1일 취임

- 첫 행보로 관내 해수욕장 등 주요 시설, 재해위험지역 등 현장 방문

- '찾아가는 현장행정 및 철저한 현안점검 실현' 다짐... 본격 소통행정 나서

제25대 한상호 청장이 첫 행보로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을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북구청>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북구청은 제25대 한상호 청장이 지난 1일 취임해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한 청장은 이날 오전 5시경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을 방문, 무더운 여름철에도 이른 아침부터 청결한 관내를 조성하기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환경관리원 215명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6시에는 9일부터 개장하는 영일대해수욕장을 방문해 각종 시설물과 안전장비 등의 정비상황을 점검하고 해안가 일대를 돌며 현황을 파악했다.

이후 충혼탑을 참배하고 공식업무를 개시했다.

한상호 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구청 내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청소년 문화의집, 학산천 생태하천 등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산사태 취약지 등 재해취약지구를 파악하고 장성시장 및 빗물펌프장 인근 등 상습침수지역 4개소를 방문해 수방자재 및 양수기 등의 구비현황을 사전에 살폈다.

현장점검을 마친 후 그는 "장마철 주요 침수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향후 폭우 및 태풍에 대비해 도로 및 배수시설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상호 신임 북구청장은 “북구청 신청사 시대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주민들이 만족하는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실제 지역에서 필요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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