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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2019, 지역경제 일어나라!"··· 포항시, '영일만친구 야시장' 다시 연다

기사승인 2022.07.07  1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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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중앙상가서 재개장... 연말까지 금·토·일 오후 6시~11시 운영

-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며 재개장 알릴 예정

- 먹거리, 프리마켓, 도자기·비누·공예체험 등 다양한 부스 운영

- 15일 개최되는 도민체전과 시너지 효과 기대... "지역상권 다시 활성화 될 것"

'첫 개장 당시 발 디딜 틈 없이 활기를 띠던 '영일만친구 야시장'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 제1호 야시장인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지난 2년 동안의 코로나 사태를 넘어 다시 한 번 활성화의 기대감을 품고 8일 개장한다.

일상회복의 흐름에 발맞춰 올해 개장하는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는 먹거리와 프리마켓, 도자기·비누·공예체험 등 가족 단위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마련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휴가와 도민체전 기간 동안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 모두가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술, 버스킹 등 소공연 행사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8일 오후 7시에 진행하는 개장식에서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가수 및 지역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모처럼 중앙상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개장 일주일 후에 개최될 도민체전의 영향으로 방문객들의 대폭 증가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변 상권인 중앙상가도 모처럼 북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기에 발맞춰 인근 상가들도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변화의 흐름에 따를 것으로 예상돼 활력 넘치는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야시장 주변 상인들은 “방문객들이 늘어나 상가에 활기가 되살아나고 중앙상가 전체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최봉환 포항시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영일만친구 야시장 개장으로 인해 중앙상가를 비롯한 구도심 전체 상권이 살아나고 점포들도 활력을 되찾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영일만관광특구와 연계해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경관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문화공연 등으로 볼거리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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