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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날다"··· 퓨전국악밴드 ‘날다’, 포항 공연 뜬다

기사승인 2022.07.20  19: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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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메세나 사업 일환으로 23일 무료공연

- 퓨전국악밴드 날다, JTBC '풍류대장' TOP10 오단해 와 주목받는 신진 박정수 등 8인조로 RNTJD... 판소리 ‘심청가’ 주요 대목에 펑키한 디스코, POP 및 국악 결합

퓨전국악밴드 ‘날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송영록)과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 포항문화재단(이사장 이강덕)은 오는 23일 오후 3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더 기프트)’의 일환으로 퓨전국악밴드 ‘날다’의 ‘심청날다’를 무대에 올린다.

‘The Gift(더 기프트)’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역량있는 예술단체를 발굴·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을 제공하고자 시작됐다.

이를 통해 지난 3년간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와 국악밴드 ‘AUX(억스)’를 지원해 장애인, 청년 등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예술단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왔다.

올해에는 최근 국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소리꾼 오단해와 박정수가 ‘더기프트’ 사업의 2기 아티스트로 선정돼 8인조 퓨전국악밴드 ‘날다’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날다’는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해 TOP 10에까지 오르며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긴 소리꾼 오단해와 2020 신진국악실험무대에서 창의적인 무대로 주목받은 소리꾼 박정수로 구성된 팀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퓨전국악밴드 ‘날다’와 함께 판소리 ‘심청가’의 주요 대목 및 장면들에 펑키한 디스코와 POP, 국악을 결합해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퓨전국악극 ‘심청날다’를 선보인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더 기프트-AUX(억스)의 '춘향난봉가’ 공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돼 많은 관객들이 아쉬워했지만 올해 새롭게 퓨전국악밴드 오단해x박정수의 ‘심청날다’ 공연을 개최할 수 있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메트라이프생명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 공연을 통해 역량 있는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공연안내 

◦ 공 연 명 : 퓨전국악밴드 오단해x박정수『심청날다』

◦ 일 시 : 2022. 7. 23.(토) 오후 3시

◦ 장 소 :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람대상 : 8세 이상

◦ 관 람 료 : 전석 무료

권택석 기자 kwtase@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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