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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e-Learning) 세계화' 선도하는 경북교육청, 과테말라 추수지도 나서

기사승인 2022.07.28  1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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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과테말라공화국에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에 대한 ‘추수지도 및 현지연수’를 실시한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교류협력국인 과테말라공화국을 방문해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에 대한 ‘추수지도 및 현지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2006년부터 과테말라 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321명의 교원을 이러닝 선도교원으로 양성했으며 원격연수와 함께 총 2320대의 정보화 기자재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러닝 선도교원 5명을 포함한 방문단(총 10명, 단장은 정책국장 박종활)은 이번 일정을 통해 17년간 추진해온 교육정보화 지원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교류협력이 끝나는 내년 이후의 사업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현지 일정으로는 정보화 기자재 활용 현황 점검과 함께 수업컨설팅 및 현지연수를 진행하고 그간 경북교육청을 다녀간 선도교원이 펼치는 수업성과 발표회도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에는 학교 단위 수업 콘텐츠 제작·공유 및 온라인 연수를 더욱 활성화하고 상호 상대국 홍보주간을 운영하는 등 문화교류와 교육 홍보교류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현지의 교육수준이나 정보화 관심도를 면밀히 파악해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북교육청과 과테말라가 세계무대에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양국 간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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