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범대위-시의회 의장단, '포스코 지주사 포항이전'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 구성 논의

기사승인 2022.07.28  19:42:57

공유
default_news_ad2
ad38

- 범대위, "포스코 지주사 포항이전에 포항시의회도 적극 나서 줄 것" 촉구

'최정우 퇴출! 포스코 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 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28일 포항시의회에서 시의회 의장단과 '포스코 지주사 포항이전'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범대위>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최정우 퇴출! 포스코 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 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8일 오후 포항시의회에서 시의회 의장단과 '포스코 지주사 포항이전'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5일의 포항시와 포스코 간 '포스코 지주사 및 미래기술연구원의 포항 본원 설치'와 '포항 중심의 운영체제 구축', '지역상생협력사업 및 투자사업'에 대한 합의서가 체결된 후 포항시-포스코 상생협력 T/F 회의가 4차례나 진행됐으나 포스코 측의 포스코홀딩스 부사장급 공동 단장 미선임 및 미래기술연구원 설립에 관한 공식의제 논의 거부 등으로 합의서 진행은 현재 더 이상의 진척없이 답보상태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범대위는 간담회를 통해 포항시의회에 포항시와 포스코 간 체결된 합의서 내용이 조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포스코 지주사 포항이전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한편, 의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회 차원의 적극 참여와 지원을 촉구했다.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은 “포항시민의 땀과 희생으로 이룬 포스코와 포항이 함께하는 데 포항시의회는 물론 모든 시민이 하나로 마음을 결집해 나서야 한다"라며 "우리 시의회도 조만간 의원들의 뜻을 모아 적극 동참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대위 위원장(강창호)은 “포스코와 함께하는 포항의 미래는 50만 포항시민의 간절한 염원이자 최대 관심사"라며, "함께한 50년을 넘어 앞으로 포스코와 함께할 50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끝까지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권택석 기자 kwtase@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포토

1 2 3
item33
ad39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