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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예결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총 규모 3조 530억 원

기사승인 2022.07.29  17: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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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안정 최우선,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 중시

- 김민정 예결위원장,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에 최선 다 해달라" 주문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8일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사진=포항시의회>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민정)는 28일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김민정 위원장을 비롯한 황찬규 부위원장 등 11명의 의원이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추경예산안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한 것.

그 결과 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 530억 원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4730억 원(+18.3%) 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결위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의회사무국 예산 1억 488만 3천원을 감액했으며 지난 26일 채택한 ‘쌀값폭락 극복 및 가격안정 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에 따라 쌀값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긴급히 증액을 요청, 포항시에서 ‘벼 수매가 보전 지원’에 2억원을 증액한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게 했다

김민정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사진=포항시의회>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는 민생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의 안정된 일상생활을 위해 코로나19 재확산 신속대처, 미래 신성장산업 발굴․육성, 지진피해 구제 및 코로나 피해 운수종사자 방역지원금 지원, 녹지공간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예측불가피한 지출에 대처하기 위해 예비비를 증액해 코로나19 재유행, 하절기 태풍 등에 신속하게 조처하도록 했다.

이번에 심사한 추가경정예산안은 2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김민정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고유가․고금리․고물가의 대내외적 경제여건 속에서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 측면을 면밀히 살펴 심사를 했다“며, ”포항시에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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