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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여기가 바로 환동해 관광거점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

기사승인 2022.08.01  19: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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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의 동행’ 주제로 경북문화관광공사 초청특강

- 드라마 촬영지 등 포항의 매력 담은 新관광자원 소개하며 발전방향 알려

- "경상북도와 대한민국 넘어선 환동해 관광거점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 조성에 협업" 강조

이강덕 포항시장이 1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의 동행’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1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회의장에서 공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창립 10주년을 맞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도내 기초지자체장 중 최초로 이강덕 포항시장을 강사로 초청해 지자체의 관광여건과 주요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경북문화관광공사 직원들에게 최근 관광지로 또 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해양문화관광도시로서 포항이 가진 해양자원과 문화정신 등 강점과 함께 빅데이터 자료를 통해 분석한 MZ세대가 주목하는 포항만의 매력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의 삶과 관광이 연결된 ‘도심체류형 해양관광도시’를 목표로 새로운 관광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환동해컨벤션센터' 건립,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특급호텔 유치 등 앞으로의 주요 추진 사업들을 설명하며 포항관광의 글로벌한 잠재력을 알렸다.

이어 이 시장은 최근 SNS 시대에 접어들면서 ‘동백꽃필무렵’, ‘갯마을차차차’와 같은 빅히트 문화매체물의 노출이 곧 관광으로 이어지는 만큼 일차원적인 관광지 조성이 아닌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복합문화 소비지로의 도약을 위해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광역적인 관점에서 기획력과 디테일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문화·자연 유산 위주로 발전된 기존의 경북관광에 바다와 도심, 역사가 어우러진 포항관광이 힘을 더한다면 더 넓고 더 깊은 미래를 그릴 수 있을 것”이라며, “경북관광의 미래를 위해 환동해 관광거점 포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적극적인 협업을 강조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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