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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지역을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포항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기사승인 2022.08.02  1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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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식 前일자리경제실장(홍조근정훈장) 등 퇴직공무원 30명 대상 전수

- 공직자로서의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왼쪽부터 김종식(홍조근정훈장), 김극한(녹조근정훈장), 이강덕 포항시장, 도성현(녹조근정훈장)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는 2022년 상반기 명예퇴직 및 정년퇴직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전수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일자를 분할해 먼저 지난 29일에 4급 이상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한 데 이어 2일 5급 정부포상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번 포상에는 김종식 前일자리경제실장을 비롯한 퇴직공무원 총 30명이 수상했으며 재직 중 공·사 생활에 흠결이 없고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온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여받은 것이다.

2일 진행된 5급 정부포상 전수식 <사진=포항시>

퇴직자 정부포상은 재직기간에 따라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으로 훈격이 산정되며 재직기간 중 징계 및 벌금형에 처분된 자는 추천대상에서 제외돼 포상의 신뢰와 영예성을 제고하고 있다.

또한, 포상 추천 시 시·도 합동 교차검증 및 시·도 홈페이지 공개검증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실질적인 공적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12명, △옥조근정훈장 9명, △근정포장 6명, △대통령표창 2명 등으로 총 30명에게 수상했다.

정부포상을 전수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을 공직에 헌신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해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조언과 관심을 아끼지 마시라”라고 당부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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