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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경관리원 근로복지 Up, Up↑··· "최고 수준의 복지회관 짓는다"

기사승인 2022.08.03  0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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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예산 30억 원+추경예산 26억 원 확보... 최고의 근무환경 제공 

-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노력 보여줘‥. 노후화된 건물 신축으로 안전우려 불식도

'환경관리원 복지회관' 신축 조감도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는 30년 동안 함께한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 복지회관을 건립한다.

환경관리원 복지회관 신축공사는 건물 노후화, 지진으로 인한 균열 등에 기인한 안전사고 우려, 근무공간의 협소와 같은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확장해 환경관리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축되는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은 덕수동 2043㎡의 부지(현,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에 건축면적 1563.99㎡ 규모(지상 4층)로 들어선다. 휴게실, 회의실, 사무실을 비롯한 샤워장, 체력단련실, 식당 등이 고루 갖춰진 시설로 환경관리원 299명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총 사업비는 59억 원으로 당초 확보한 30억 원과 추경예산 26억 원을 더해 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0년 투자심사를 시작으로 지난 11월 설계를 거쳐 오는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포항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환경관리원들의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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