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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포항 최대 숙원사업 '영일만대교 건설'에 "두 팔 걷었다!"

기사승인 2022.08.02  1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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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에 선임

- '영일만대교 건설, SRT 수서~포항 노선 신설 등 지역 SOC사업에 탄력' 전망

- 김정재 의원, “영일만대교는 국가도로망 균형발전 등 대한민국 경제성장 위한 사업”

김정재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캡쳐>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지역 최대의 숙원사업이자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영일만대교 건설'이 현실화 되고 있다.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구·국민의힘)은 지난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1대 국회 하반기 여당 간사로 선임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 정부부처, 주택·교통 관련 공공기관 등 총 31개 기관을 소관으로 하는 상임위원회이다.

도시 개발이나 도로 건설 등 SOC 인프라에 관련된 상임위원회인 국토위에 김정재 의원이 간사로 선임됨에 따라 ‘영일만대교 건설’, ‘SRT 수서~포항 노선 신설’ 등 지역의 대형 SOC사업 진행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이날 김정재 의원은 전체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영일만대교는 단순히 경북만의 사업이 아니라 국가도로망의 균형발전과 지방산단 및 관광 활성화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위한 사업”이라며 영일만대교 건설의 필연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방부와의 일부 협의가 남아있지만 현재 직접 협의를 통해 긍정적인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국토부에서도 영일만대교 건설에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적극 협의할 것”이라며 영일만대교 건설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한편, 영일만대교는 영일만을 가로질러 포항의 남구 동해면과 북구 흥해읍을 연결하는 총연장 18㎞(해상교량 9㎞, 접속도로 9㎞)의 국책사업으로 최전방 강원도 고성에서 부산 해운대에 이르는 동해안고속도로의 끊어진 맥을 잇는 다리이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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