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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교육 백년대계(百年大計) 위해 머리 맞댔다

기사승인 2022.08.09  23: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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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위한 정책협의회 실시

- 장애학생의 미래사회 적응과 장애특성별 맞춤형 특수교육 방안 협의

경북교육청이 9일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제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제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의 종료에 따른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수용성이 높은 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교육부 및 경북교육청 관계자, 특수교육 전문직 교원, 학부모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학생의 미래사회 적응과 장애특성별 맞춤형 특수교육을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으며 미래교육, 통합교육, 장애유형별 맞춤교육, 영유아 교육, 진로·직업 교육, 특수교육 전달체계 등 각 분야에 걸친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미래사회 적응을 위한 AI, 빅데이터 등 에듀테크 환경 구축과 콘텐츠 개발, 학교 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통합교육, 감각장애·중도중복장애 학생 등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장애유형별 맞춤교육, 장애 영·유아 학생의 조기교육 강화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자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아울러, 생애 단계별 진로교육 및 유관기관 간 연계를 확대하고 특수교육 행정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실행방안이 제안돼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경옥 경북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모든 장애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학생의 공정한 교육기회를 보장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제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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