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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농촌체험마을, 태풍 '힌남노' 강타한 포항 장기면에 '따뜻한 손길' 내밀다

기사승인 2022.10.18  23: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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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으로 큰 피해 입은 장기면 이재민에게 쌀과 라면 기부

- 오염만 농촌체험마을 이사장, 명절 때마다 불우한 이웃에 선행 펼쳐

봉산농촌체험마을에서 장기면 행정복지센터에 태풍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쌀과 라면을 기부하는 모습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차동희 기자 = 포항 장기면의 봉산농촌체험마을(이사장 오염만)은 18일 장기면(면장 정종영)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난 여름 장기면을 강타한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 어려운 형편에 내몰린 이재민들을 위해 쌀과 라면(300만 원 상당)을 기부함으로써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오염만 이사장은 “고향인 장기면에서 급작스럽게 닥친 재난으로 인해 힘들어 하실 분들께 작은 도움이나마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전례 없는 재난 때문에 곤궁에 처한 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이어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정종영 장기면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해 온 것만해도 감사한데 이번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선행에 더욱 고마운 마음”이라며, “기부한 물품은 따뜻한 마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前) 및 포항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前)을 역임하며 어려운 처지에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도움을 이어온 오염만 이사장은 오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에게 따뜻한 기부를 지속해오고 있다.

차동희 기자 dhcha3@hanmail.net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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