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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특수교육대상학생들, 장애인 체육계의 샛별로 뜨다!

기사승인 2022.10.31  15: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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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소속 특수교육대상학생, 장애인전국체전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 획득

경북교육청이 울산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4개 종목(육상, 역도, 농구, 탁구)에 특수교육대상학생 15명이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포항 명도학교 전공과 1학년 신동민 학생은 역도 60kg급에서 파워리프팅 종합 은메달, 스쿼트 동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차지했으며 남보라 학생은 같은 종목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내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기대를 품게 했다.

또한, 구미 인동고 3학년 정석환 학생은 탁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장애인 체육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그 밖에도 육상 필드 종목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안동영명학교 전공과 1학년 김경모 400m 계주 은메달, 안동영명학교 고등부 3학년 김문옥 창던지기 동메달, 안동진명학교 전공과 2학년 주성민 원반던지기 동메달)를 획득해 강세를 보였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성인 장애인과 겨뤄 가능성을 보여 줬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선수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장애인체육 분야 지원을 위해 장애인체육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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