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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괴산지진' 발생 관련 긴급 현장점검 실시

기사승인 2022.10.29  22: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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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시설 피해 無... "학생들에게 지진 대피요령 교육 강화할 것"

경북교육청이 29일 충북 괴산군의 규모 4.1 지진 발생과 관련해 피해 우려 지역에 공무원을 파견해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9일 충북 괴산군 규모 4.1 지진 발생과 관련해 피해 우려지역에 공무원을 파견해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도내에는 총 7건의 지진 감지신고가 있었으며 인명 및 교육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지역은 지난 2016년 규모 5.8의 경주지진, 2017년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발생한 바 있으며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6년 경주지진 이후 시설 내진보강을 실시해 현재 경주, 포항지역 학교의 내진보강은 2022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도내 전체 학교에 대한 내진보강은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학교의 내진보강은 내진 1등급 수준으로 규모 6.0의 지진을 견딜 수 있으며 규모가 1.0 정도 커질 때마다 에너지는 약 32배 커지며 규모 2.0과 4.0은 약 1000배(32×32≒1000) 정도의 차이가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시설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진 대피요령을 포함한 재난대피훈련을 강화해 재난발생 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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