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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학생체전 성료··· "꿈, 열정, 희망 주는 대회로 발전하길"

기사승인 2022.11.02  19: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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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교육지원청, 지난해에 이어 2연패 달성... 구미와 경산, 뒤 이어

- "발굴된 선수들 훌륭한 체육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경북교육청이 ‘제59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8일부터 30일에 걸쳐 문경시민운동장과 도내 12개 시·군 27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9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체육영재 조기발굴과 학교체육 활성화 및 학생들의 애향심,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군을 대표하는 초·중·고등학생대표 3200여 명과 임원 3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육상경기는 평소 갈고 닦은 개인의 기량을 발휘하는 종목인 동시에 교육지원청별 순위를 가리는 종목으로 포항교육지원청이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구미와 경산이 뒤를 이었다.

육상 부문 신기록은 고령 다산중 1학년 기영란 선수의 여중 100m, 200m를 포함해 총 8개가 수립됐으며 포항 원동초 5학년 이하린 선수가 3관왕을 달성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북학생체육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선수들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훌륭한 체육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에게 꿈, 열정, 희망을 주는 대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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