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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빛!··· 경북 특수교육대상학생, 문화예술 재능 싹 틔운다

기사승인 2022.11.11  18: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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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꿈나무 50여 명 지원

경북교육청사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 재능을 키우기 위해 초․중․고 50여명을 대상으로 '꿈빛 재능키움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의 재능을 가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발굴하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시행된 제도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음악, 미술, 문학,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50여 명의 학생들을 꿈빛 재능키움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연간 50만 원의 문화예술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문화예술 활동비로는 미술용품 재료, 악기, 무대의상 구입 등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강습을 받을 수 있다.

그림으로 세상과 이야기하는 용암중학교 장건우 학생의 어머니는 "이번 지원으로 건우에게 필요한 미술재료를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경상북도 내 장애학생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꿈빛 재능키움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우리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경북 특수교육의 일환이다"라며, "내년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재능을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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