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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용흥동, '제4회 용사랑 음악회' 시민 500여 명 참석··· 성황 이뤄

기사승인 2022.11.13  2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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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로 4회째 열려... 자생단체 등 자발적 참여   

'제4회 용사랑 음악회'에서 정경원 포항시 행정안전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용흥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경희 기자 =  포항시 용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현율)는 12일 대안지 체육공원에서 정경원 행정안전국장 및 김정재 포항북구 국회의원,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일만 부의장을 비롯한 포항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용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용사랑 음악회는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와 태풍피해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용흥동 자생단체협의회와 문화가족협의회가 주최 및 주관한 행사. 

그동안 대안지 체육공원은 진입로 정비, 데크 상부 경관조명 조성, 체육시설 정비, 꽃밭 만들기 등을 통해 공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등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MC 최기정의 진행으로 식전행사, 개회식, 본행사 순으로 진행됐는데 난타 및 장구 공연으로 흥을 돋운 다음 본행사에서 초청가수 박진도, 이지호, 박주용, 나현아, 하규, 김미성의 노래와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자선바자회를 열기도 했는데 서부신협에서 팝콘, 커피 등 먹거리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용흥愛 PLUS기부 캠페인'을 홍보했다. 또한, 역전자율방범대에서도 교통질서 자원봉사를 하는 등 용흥동의 전 자생단체가 음악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음악회를 찾은 한 주민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음악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용사랑 음악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해를 거듭할 수록 기대되는 행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희 기자 lgh0304@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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