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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세 도시 벤처·창업 기업들, 상생발전 위해 '중지' 모았다

기사승인 2022.11.21  18: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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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만에 경주에서 '해오름동맹 벤처·창업 기업 혁신포럼' 개최

- 포항·경주·울산 기업인 150여 명 참가... 정보 교류 및 상생발전 방안 논의

- 벤처·창업 기업 생태계 조성과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공동모색'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포럼 참석자 단체사진(왼쪽에서 4번째부터 박지우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장, 장영균 포항벤처벨리 기업협의회장, 엄진엽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석재준 아이콘빌더 대표이사-기조연설 강연자)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미라 기자 = 포항·경주·울산 3개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구성된 해오름동맹 사업 중 하나인 ‘2022년 해오름동맹 벤처·창업 기업 혁신포럼’이 2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있는 라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지역 벤처·창업 기업들이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경제 발전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울산에서 첫 벤처·창업 기업혁신포럼이 개최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만에 경주에서 두 번째 포럼이 개최된 것이며 내년에는 포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은 해오름동맹(포항·경주·울산) 세 도시의 시장, 벤처·창업 기업인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했으며 △기조강연 △제품 전시부스 운영 △기업 성공사례 발표 △투자유치 홍보 △보문호반길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아이콘빌더 석재준 대표이사는 ‘투자트렌드에 비추어 본 지역 스타트업 육성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아울러, 제품 전시부스는 각 시 별 3개, 총 9개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포항시 부스에는 △유니코트(프린팅 강판) △나나리즘(여행앱) △이옴텍(폐플라스틱·슬래그 복합재료)이 참여했으며 성공사례는 △이옴텍(포항/폐플라스틱·슬래그 복합재료) △천년미인(경주/과채주스) △제너바이오(울산/동물 유전자 검사)에서 발표했다.

행사의 끝에는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문호반길 탐방을 통해 포럼에 참석한 기업가들이 상호교류를 바탕으로 협업할 수 있는 네크워킹 타임을 가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벤처·창업 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아이디어 실용화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항시는 해오름동맹 도시의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라 기자 buildmr@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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