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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 학교예술교육 한마당 대축제' 성황 이뤄

기사승인 2022.11.23  18: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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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적 감동과 삶, 구미에서 꽃피우다!'

경북교육청이 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에서 ‘경북 학교예술교육 한마당 대축제’를 열고 있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에서 ‘경북 학교예술교육 한마당 대축제’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22일 저녁 7시 박정희체육관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본행사는 23일부터 24일까지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학교예술교육 한마당 대축제는 1년 동안 학생들의 예술교육활동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동아리 활동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연계 예술축제를 통해 지역민과 학생들이 자신들의 삶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문화예술교육을 확산하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가진 예술적 재능과 끼를 계발함으로써 미래사회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교육과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학교예술교육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이번 축제는 전시와 발표 위주의 기존 축제와 차별화해 함께 즐기고, 참여하고, 나누는 축제로 전환한 것이 색다르다.

22일 전야제에서는 학생, 교사,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합동 공연으로 울랄라세션, 뮤지컬가수 양준모, 이정화, 중등교사뮤지컬단, 구미시립합창단, 경북 뮤지컬 예술학급, 구미시 학생연합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무대가 펼쳐졌다.

학교예술교육의 성공 기원, 한국 경제발전의 원동력 구미, 우리에게 닥친 위기와 우리들이 바라는 세상, 함께하는 학교예술교육, 아티스트와 함께 펼치는 경북 학교예술교육이라는 키워드로 다양한 팀이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함께 준비했다.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본행사는 악기존, 아트존과 같은 특색 체험존 운영, 예술동아리 작품 전시, 학생 예술동아리 공연, 가요대회 및 댄스대회 같은 경연 등이 준비돼 있으며 클래식, 실용음악 마스터 클래스 강좌, 1일 미술작가 초청 창작수업, 미디어아트 전시 및 부활의 리더 김태원 교수의 특강도 준비돼 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연계를 통한 수준별 예술 심화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다 함께 공유하고 지역 유관기관 및 대학과 연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승화시킨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예술중점학교 운영,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 악기뱅크 운영, 문화예술 체험 지원 등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예술교육의 기회 확대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안목과 예술적 인식수준을 높이고 삶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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