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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협, 지역 소상공인 활력 위한 ‘2022 다팜 온정 나눔 박람회’ 개최

기사승인 2022.11.24  1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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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글로벌 경제위기로 힘든 소상공인에게 '활력' 불어넣기 위한 행사로 개최

- 지역 소상공인 제품 및 포항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 '골목경제 활성화'에 기여

이강덕 포항시장이 ‘2022년 다팜 온정 나눔 박람회’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차동희 기자 =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례)는 24일 포항철길숲 내 오크광장에서 ‘2022년 다팜 온정 나눔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경제 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제품과 포항에서 생산한 채소를 비롯해 과메기, 조청, 수산물 등 농수산물 및 특산품을 판매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소상공인 제품 박람회도 마련했다.

김정례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악재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다팜 온정 나눔 박람회를 통해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의 생활에도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 여성유권자 경북연맹 포항지회’, ‘포항시새마을부녀회’를 포함한 32개의 단위 여성단체들이 모여 여성 권익 향상 및 실질적인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약 1만2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해 여성단체 간 협력을 도모하고 여성 권익 보호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차동희 기자 dhcha3@hanmail.net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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