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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해도 '새록새로거리' 명품 맛집거리로 조성한다

기사승인 2022.11.24  19: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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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명품 먹거리 조성사업' 일환... 대표 먹거리 및 밀키트 품평회 개최

- 삼겹살+시금치지+문어 조합으로 ‘포항삼합’ 탄생

포항삼합과 새록새로주 안내 포스터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경희 기자 = 포항시는 24일 해도동 스테이호텔에서 새록새로상인회, 포스코, 해도동 자생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인 ‘새록새로(路) 대표 먹거리 및 밀키트 개발 품평회’를 개최했다.

올해 초 경북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작된 명품 먹거리 조성사업은 새록새로상인회를 중심으로 포항시, 포스코와 함께 민·관·기업 협력으로 해도동 7080거리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상인 마인드 변화 관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대표 먹거리 컨설팅, 외식업소 핫플레이스 육성 지원 및 외부조명 설치를 통한 외식 특화거리 활성화사업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품평회는 새록새로 외식업소 대상 1대 1 전문 컨설팅 및 워크숍을 통해 개발된 대표 먹거리 및 밀키트 제품의 소개와 시식행사로 이뤄졌으며 주요 취급 메뉴인 삼겹살과 지역 특산물인 포항초를 활용한 시금치지, 문어숙회로 조화를 이루게 한 포항삼합과 함께 지역 쌀을 사용해 항아리에서 숙성시켜 만든 증류주 새록새로주를 선보였다.

고원학 환경국장은 “포항삼합과 새록새로주는 지역 특산물과 지역 쌀을 활용해 개발된 먹거리로 우리 지역 식재료를 널리 알리고 활용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새록새로거리가 시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는 맛집거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희 기자 lgh0304@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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